미국 길리어드사에서 에볼라 치료제를 목표로 개발 시도되었다 실패한 렘데시비르(Remdesivir)가 코로나19 치료제 후보약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중국과학원(Chinese Academy of science) 산하 우한바이러스연구소(The Wuhan Institute of Virology, WIV)에서 국제 학술지인 셀 리서치(Cell Research)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렘데시비르는 시험관 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고 합니다. Remdesivir and chloroquine effectively inhibit the recently emerged novel coronavirus (2019-nCoV) in vitro)

 

이에 따라 중국에서 이미 수백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. 임상시험 결과가 좋다면 이후 신속 시판허가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.

 

KASAN_코로나19 치료제 후보 약물 성분명 렘데시비르(Redesivir) 중국에서 임상시험 진행 중 뉴스.pdf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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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시 : 2020. 2. 26. 08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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