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 중국 등 해외업체와 관련된 기술유출 및 영업비밀 침해분쟁 사건의 무게 -- 

 

중국업체 등 해외 기술유출 행위에 대한 처벌은 매우 무겁습니다. 국내 경쟁사 사이 기술유출분쟁이나 영업비밀침해 분쟁과는 그 분위기부터 다릅니다.

 

며칠 전 보도된 삼성전자 냉장고 관련 기술을 중국 경쟁업체에 유출하려고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형사사건에서 검찰이 구형한 수준을 봐도 그 무게의 차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. 전직 삼성 수석연구원에게 징역 3, 국내업체 대표에게 징역 4년을 각 구형했다는 뉴스입니다. 실무자로서는 항상 유념해야 할 참고사례입니다.

 

작성일시 : 2016. 5. 12. 1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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